우리가 볼수 없는 모든 빛/ 빛은 실제로 볼수 있는것인가? 빛의 반사로 사물을 보는 것 아닌가. .저자는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일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 등장인물이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이 더욱 아이러니핟게 느껴진다. 참혹한 시대상과 회복을 어떻게 그려낼까 그 이야기는 아름다울까? 슬플까? 어서 보고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