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자각하지 못했던 차별에 대해서 좀 더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옳다 그르다 정답을 찾기보다는 좀 더 평등한 사회가 되길 바라며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그 시간이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