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곽복록 옮김 / 지식공작소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전기작가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츠바이크의 자서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워낙에 당대 유명인사였던 그인지라 유럽의 예술과 지식인사회의 면면을 엿볼 수 있는 보고서이기도 하다. 끝을 알기에 슬플 수 밖에 없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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