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의 신화 - 양장본 - 휴전선 남.북에는 천사도 악마도 없다
리영희 지음 / 삼인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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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부분이 대화와 중복된다. 하지만 당연히 좀 더 자세히, 진보적인 통일관에 대해서, 북한을 그 자체로 바라보게 하려는 어떤 간곡한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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