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다지기"시리즈는 "초등 어휘 바탕 다지기"에 이어 두번째 인데요,
초등 어휘 바탕 다지기 책도 너무 좋아서, 이번 책도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제 곧 3학년이 되면 새롭게 사회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는데요,
지리 개념을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는 활동 중심의 워크북 형태로 되어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지리의 개념을 익힐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지도를 제대로 읽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지도에
담긴 지리의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 우리가 사는 공간을
지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초등 지리 바탕 다기지"는 총 30개의 활동 주제로 나눠져 있는데요, 각 활동 주제마다
활동 미션 act가 나옵니다. 활동은 주로 그리기, 선잇기, 지도에 표시하기등인데,
아이가 흥미로워 하면서 잘 했답니다.~
하루에 활동 주제를 하나씩 하도록 권장되어 있는데요, 그럼, 30일에 한권을 끝낼 수 있어요.
(하나의 활동 주제는 보통 2~3페이지 분량으로 30분 이내로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워밍업으로 하늘에서 내려단 본 세상의 모습을 살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잘했어요.^^ 3학년 사회책과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라니,
곧 학교에서 배우게 될 부분을 미리 예습한 효과도 있네요..
뒷쪽으로 갈수록 위도와 경도와 같이 5,6 학년 교과와 연계된 부분도 나오지만,
대부분 3,4학년 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많아 3학년이나 예비 3학년 아이들이
풀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아이가 지도에 담긴 정보를 해석하고 이해하게 되고,
앞으로 배우게 될 지리의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