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의 직업 찾기 저학년 책내음문고
토비 루츠 지음, 한라경 옮김 / 책내음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얼룩말아,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꼬마 얼룩말은 친구들의 질문을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동물들이 일하고 있는 마을로 갑니다.

마을에서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 동물들을 만나지요..

그 동물들은 어떻게 해서 그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또, 동물들은 얼룩말에게 질문을 합니다.

"너는 특별히 잘하는 게 있니?"

"넌 무얼 할 때 즐겁니?"

"니가 좋아하는 게 뭐니?"

이 질문들은 다양한 직업을 살펴보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살펴보라고 말해주는 것이지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 주는 책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입니다.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 아이들~..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잘 하지는 못하지만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다 보면,

얼룩말처럼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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