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맨이 알려 주는 비행기와 로켓의 원리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
존 판던 글, 존 폴 그림, 장석봉 옮김 / 봄나무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책장을 넘겨 차례를 보면, 비행기의 역사, 현대의 여객기, 날개, 비행계기, 제트 엔진,

대체 동력, 수직 이착륙기, 헬리콥터, 기구와 비행선,

드론, 로켓, 신기한 발명품의 순서로 나와 있어요..

요즘엔 여행을 많이 다녀서, 비행기가 흔한 교통수단이 되었지요.

특히, 미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행기를 자주 타는 사람들이라고 해요..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 위에는 11000대가 넘는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있다니, 정말 놀랍지요?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인 에어버스 A380 중에는 장거리 여행객을 위한

바와 식당을 갖춘 것도 있다고 하는데,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비행기가 어떻게 날 수 있는지, 비행기의 각 부분의 명칭과 기능,

그리고 계기판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헬리콥터, 드론, 열기구, 로켓 등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답니다.

특히, 아이가 드론에 대한 페이지를 관심있게 잘 봤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용어 설명이 나와 있어서

책 내용 중에서 잘 모르는 용어는 찾아 보면서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요..


그림과 실사를 통해 쉽고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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