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이 되기 전 이무기들은 각각 자신이 가진 몸색깔로 이름을 정해요..
푸르뎅뎅은 푸른 갈기가 멋진 이무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지요..
신통물건은 이무기들의 신통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물건인데요,,
이무기들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얻어야 용이 될 수 있답니다.
이무기들은 용궁에서 찾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준비를 해요.
모두가 가진 재능이 다르기에 신통 물건도 가지각색이지요.
그림자 섬 산삼마을에 도착한 푸르뎅뎅은 용이 되기 위해
신통물건으로 연습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푸르뎅뎅의 신통물건이 감쪽같이 사라지지요.
과연 푸르뎅뎅은 신통물건을 되찾고 신통력을 키워서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이무기들처럼 각각 가진 재능이 다르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개발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연습과 도전을 해야 하지요.
또, 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구요..
한편의 에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한 스토리가
다채롭고 독특한 판화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
꽤 긴 글밥에 189페이지의 긴 이야기지만,
아이들은 흥미로운 스토리에 푹~빠져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특히, 판타지와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어 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