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친구책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5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지음, 유혜자 옮김, 장광석 글씨 / 시금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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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페이지처럼 빈칸을 채울 수 있는 페이지들이 책의 대부분이예요..

중간 중간에 아래 페이지처럼 재미있는 문구나 그림 그릴 수 있는 페이지들이 삽입되어 있구요...


개구리 친구가 알려주는 대로 책장을 넘기면서 하나하나 빈 페이지를 채워 나가면 되요~.

친구가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지요..

40여명 정도의 친구들에 대해서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으니까요~.

친구와의 우정을 기록하는 책,,

비밀스러운 일기장과도 같은 책.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친구에 대해서 몰랐던 점도 알 수 있게 되고,

친구와의 우정도 더 두터워 질 것 같아요~.


"내 멋대로 친구책"은 책이라기 보다는 비밀 수첩 같아요.

한꺼번에 다 채우려고 하지말고, 몇 년에 걸쳐 천천히 채워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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