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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 - 46억 년 동안 끊임없이 변해 온 신비로운 행성 지구! ㅣ 펼치고 당기고 들어 올리고 돌리며 익히는 활동 지식책
댄 그린 지음, 숀 심스 그림,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16년 5월
평점 :



컬러풀한 그림과 설명이 눈을 사로 잡는 그림책.
자꾸만, 펼치고 당기고 들춰보고, 돌려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플랩북.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여행"은
신비한 지구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재미난 책이에요..
지구의 처음 탄생부터 오늘날 그리고 미래의 지구까지,,
지구 안밖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과학적 지식과 재미난 상식들을 플랩과 팝업, 바퀴 돌리기,
탭을 이용해서 더 재미있고 실감나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직접 당겨서 읽어보고, 돌려서 읽어 보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과학책을 싫어하는 저학년 둘째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잘 읽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소중한 지구를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 14페이지(7장)로 되어 있어 일반적인 책에 비해 적은 면수이지만,
내용은 풍부하고 알찬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아이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