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트리 2008.12
머니트리 편집부 엮음 / 미디어그룹뿌브아르(잡지)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아이에게 쉽게 접할 수 없었전 경제지를 아이가 보는거 처음이었습니다.

경제 전문가의 쉬운 풀이로 이루어진 내용이 우리딸을 끌어당기었나봅니다.

기업가 편을 볼때는 자기도 커서 큰 사업가가 되겠다나요.

아이가 보면서 자기의 꿈을 가지고.. 자기도 해보고 싶다는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아이는 용돈 기입장을 쓰고 있었는데 엄마가 쓰라고 해서 썼는데 이렇게 좋은점이 있는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저도 그때 다.. 설명해 줬었는데///

아이가 말합니다. " 엄마.. 경제가 디게 어려운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재미있네"

이정도면 성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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