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중학 1-2 (2024년용) 중등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2024년)
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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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수학문제집

천재교육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1-2 입니다.

수학은 언제나 개념이 가장 중요하죠.

특히나 개념을 처음 배울 때는

교재선택도 중요합니다.

체크체크 수학보다 쉬운 개념서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이 신간으로 나왔어요.

1강 당 4쪽~8쪽,

30강 내외로 구성하여 스케줄 짜기

딱 좋아요.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1-2의

차례와 스케줄이 동시에 잡혀 있는데요.

손댈곳 없이 아주 깔끔한 계획입니다.

26강으로 평균 1달~2달 학습으로

완북할 수 있겠어요.

물론 아이의 스타일에 맞게 조절해주는건

엄마 몫이구요^^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은

개념을 풀면서 익히는 개념완성 교재라

상위권 초등학생들과

체크체크나 타회사 개념서가 어려운 중학생이

공부하면 좋을 교재에요.

용도가

최초 개념서, 신규 원생 복습용

하위권 시험대비용, 방학 선행 특강용

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저는 최초 개념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책의 구성과 활용법

개념 ㅡ 개념을 읽으면서 이해하고,

풀면서 개념 익히기 ㅡ 풀면서 이해하고,

개념체크 ㅡ 다시한번 이해하고,

개념완성 ㅡ 개념 이해 점검

단원 테스트

완벽하게 개념완성 교재에요.

단원시작마다

개념 개통을 한번에 볼 수 있는데요.

초등학교때 배운 개념이

중학교때 어떻게 연결되는지

또 중학교 2-3학년 까지 연결고리를

보여줍니다.

개념을 확실히 알고 가야하는 이유죠.

기본도형 2 는

초등학교 3-4학년 부터 연결되네요.

하나의 개념도 놓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수학에선 응용 심화서도 중요하지만

개념이 가장 가장 중요해요.

복습도 물론 중요하고요.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은

아주 깔끔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질리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념 강의가 눈에 확확들어옵니다.

처음 선행하는 초등 친구들도

그냥 바로 이해할 수 있겠어요.

한 단원이 끝나고 단원 테스트까지 풀고나면

스스로 정리하는 개념 정리가 있습니다.

아이들 노트정리하듯이

개념을 정리하고 나면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겠죠.

개념 설명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도 곧잘 합니다^^

풀다가 오답이 나오면

개념을 다시 한번 살피고 체크 ✔️

역시 체크체크~!


성적에는 언제나 비밀이 있죠.

어떤 교재로 어떻게 착실히 공부해왔는지

전략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요.

기본이 탄탄한 체크체크 시리즈로

2학기 중학교 공부도 재미있게 해봐요^^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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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원정대 2 - 생존왕 원정대와 재난왕의 위험천만한 진검승부 대작전! 생존왕 원정대 2
정현희 그림, 이혜영 글, sam 기획 기획, KBS 재난탈출 생존왕 원작 / 성안당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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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재난탈출 생존왕 만화 에디션.

생존왕 원정대와 재난왕의 위험천만한

진검승부~!

흥미 진진한 모험 속에서 안전과

지구환경까지 지키는

생존 지식 학습만화 입니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위험한 재난상황에 맞서 항상 경각심을

갖고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생존 지식을 가득 배울 수 있겠어요.

이번에도 살아 남아야 한다 ~!

생존왕 원정대 1권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2권에는 재난왕 집사까지 등장하네요ㅋ

무슨 짓을 하려고ㅋ

생존왕 원정대 2권 차례입니다.

비행기 여행 시 알아야 할 것

최악의 전염병

소화기 사용법, 주차된 차의 화재

SOS

올바른 산행을 의한 상식

안전한 등산

갯벌이 위험해, 죽음의 골짜기

너무 궁금한 이야기들이 많아요.

아이가 너무 궁금해서 빠르게 읽어봅니다.

요즘 아이와 캠핑도 자주가고

불멍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불멍을 할 때 항상 간이 소화기를

옆에두고 물도 준비해두죠.

아이에게 경각심과 안전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서 인데요.

생존왕 원정대들도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네요.

불이나면 소화기로 불을 끈다.

하지만 소화기로 불을 끌 수 없다면??

엥?

화재는 초기진화가 중요한데

소화기로 끌수 없는 화재도 있어요.

바로 기름, 식용유등의 주방화재.

화재별로 소화기가 다르다는것도

공부해봅니다.

A급 B급 C급 D급 K급

이 중에 K급이 주방용 소화기로

기름표면에 유막층을 형성해 화염을 차단,

온도를 낮춰 불을 꺼준다고 합니다.

집에서 또는 캠핑중 화재가 일어난다면

보통 요리중일 때가 대부분이죠.

K급 소화기 준비해두면 좋겠지만

없다면?

탄산가득한 콜라나 마요네즈,

베이킹소다로도 불을 끌 수 있다고 합니다.

완전 꿀팁...저도 같이 배우네요.

물론 아직은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불이 나면 무조건 밖으로 도망나오라고

가르치고있어요.

그래도 알아두면 너무 좋은

생존 지식들이죠.

이 외에도

생존왕 원정대 2권에서는

비행기 90초의 법칙 이라던지

갯벌의 위험성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갯벌도 아이와 자주가는 코스인데요.

밀물이 얼마나 빠르게 들어오는지

물이 차면 죽음의 골짜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해무의 위험성,

갯벌에서 빠져나온 법 등

유용한 지식들이 가득 담겨있어서

진짜 필수로 읽어야 할 책 같습니다.

아이가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책 내용에 푹 빠져있는게 보이시죠.

생존왕 원정대로

열심히 재미있게 생존 지식배우고

안전하게 나를 구할 수 있게

미리 준비해 봅니다.

아이가 엄마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네요.

재미있는데다

유용한 생존지식이 많다는 뜻이겠죠.

엄마도 꼭 살아남겠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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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원정대 1 - 모험 버스를 타고 떠나는 시끌벅적 서바이벌 대작전! 생존왕 원정대 1
정현희 그림, 이혜영 글, sam 기획 기획, KBS 재난탈출 생존왕 원작 / 성안당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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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항상하는 말이 있어요.

"어떤일이 있어도 살아남아야한다."

요즘 영화만 보더라도 그렇고

재난영화, 재난상황, 기후위기, 이상기후

좀비 유행까지ㅋ

제가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긴 하지만

아이의 안전을 생각했을 때

어디 걱정없는 사람있나요^^?

일상속에서 이런 유사한 이야기들을

만날 때 마다

아이에게 잘 대처해서 꼭 살아남아라고

이야기해주는데요.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본 것과

전혀 갑작스럽게 당했을 때는

대처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안전교육을 자주 받은 사람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위험천만한 순간에 모두를 구한건

평소에 안전교육을 수시로 받은

소방관 아들 이모군! 이런식으로요.ㅎㅎ

저도 어디 건물에만 들어가도

비상구 파악하고 대피동선도 따져보는데요.

이런 습관은 좋은 것 같아요.

생존왕 원정대 1권의 차례입니다.

전동킥보드, 안전벨트, 여객선 사고

가스버너 폭발, 올바른 전기 사용법

생존 수영, 구조 신호기

물놀이 안전수칙,

물에 빠진 차에서 탈출하기

모두 너무 중요한 내용이에요.

실제로 일어난다고 했을 때

얼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나를 구할 수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책 읽기 전 등장인물 캐릭터는

잘 알아둬야죠.

사막여우 너무 귀엽네요. ㅋ

코로나 시대에 입학한 저희 아이는

아직 생존수영 근처도 못가보고

아직 이야기도 못 들어 봤는데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생존수영에 대해 자세히 읽어봤답니다.

구조대가 올 때까지 최대한

버티는 게 목적인데 이론도 공부하고

실전 연습도 해봐야겠죠.

구명조끼 입는법도 잘 배워 봅니다.

이제 여름철이라 물놀이 한창 즐길텐데

어릴 때 부터 확실히 배워놓지 않으면

안전불감증으로 더 위험해질 수 있어요.

구명조끼를 대충 걸친다던가 ㅡㅡ;;

그런거 정말 싫어요.

그 외에도

저희는 계곡이나 하천 물놀이도

자주가는데

계곡의 굴곡, 미끄러짐, 소용돌이 등

위험한 요소들이 더 많죠.

아이들은

왜 위험한지 말해주지 않으면 몰라요.

갑자기 폭우가 내려 물이 불어나

휩쓸리는 경우도 흔히 있는 일은

아니지만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상황이니

미리 미리 공부해 둡니다.

여름철 물놀이 시즌이라

물놀이 안전 위주로 살펴봤는데요.

캠핑 중 가스버너 안전이라든지

sos보내는법, 올바른 전기사용법까지

너무 배울게 많은 책이에요.

생존왕 원정대는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를 시작해

어린이들이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고,

사고유형에 따라 필요한 행동과 지식이

위기의 순간 바로 바로 생각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아이들 있는 집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필수로 읽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아주 재미있게 읽고

또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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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무의식 - 엄마와 아이를 이어주는
이무석.이인수 지음 / 미류책방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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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가 父子가 알려주는

내 아이 자존감 키우는 법.

엄마와 아이를 이어주는 따뜻한 무의식.



행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정신분석가인 두분의 저자들이

자존감 키우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에요.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기의 평가입니다.

 

행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기르고 싶지만

아이를 숨막히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부모.

경쟁사회에서 아이가 살아남지 못할까봐

초조해 하는 부모.

아이를 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모.

요즘의 제 이야기 같아서

명약 처방이 시급합니다.

요즘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지고

제 자존감만 높아지고 있는 것 같거든요.

정신의학에서는 자존감을

행복의 핵심 요소로 본데요.

자존감이 있어야 어디서든 당당하고

자기가 주인이 된 삶을 살고

삶에 생기가 있다는데

저와 주변을 살펴보면 확실히 그러한 것 같아요.

자존감은 자신의 평가이기 때문에

내가 나를 못나게 보면 안된다는 거죠.

책을 읽다보니 뜨금한 부분도 있네요.

저도 저 나름대로 잘한다고 열심히 하고 있고

아이에게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본의아니게

저의 양육 태도 때문에

아이가 상처받고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작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심하게 나무라고 구박하면 주눅이 들어

엄마의 눈치를 보는 소심한 아이가 된다.

엄마의 눈치만 보는 것이 아니고

남들의 눈치도 보게 된다.

실수하면 혼나고 창피 당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히게 된다."

아이가 더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이런 상황들이 모여서 지금 아이에게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착하고 말 잘듣는 아이가 아니라

눈치보고 소심한 아이로 만들고 있는것은

아닌지...걱정이됩니다.

부모가 완벽주의자일 때

아이들은 열등감에 시달린다는데

부모가 반성하고 태도를 바꾸어야해요.

요즘 제 자존감만 높아가고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지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고

다만 좋은 부모면 된다.

좋은 부모는 아이를 좋아하는 부모.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거라고

온갖 정보들을 다 가져와 아이에게

맞춰보는 양육 기술보다

아이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필요해요.

아이는 자기를 좋아하는 엄마를 보면서

자기를 확인한다고 해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

좋은 엄마로 충분하다고 하네요.

부모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다.

엄마 아빠가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들이

무의식에서 살다가 아이를 키울때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제 마음도 이해해봅니다.

이해를 하고 무리한 욕심도 버리면

아이와의 관계가 더 좋아지겠죠.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여주고

견뎌주고 수용해주는 부모.

아이에게

따뜻한 무의식만 심어줄 수 있도록

정성들여 노력해야겠습니다.

1계명 ㅡ 귀가 후 첫 5분을 아이에게.

아이에게 항상 따뜻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보여주자.

2계명 ㅡ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내 아이인 것만으로 사랑해 주고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은근 저도 모르게 비교나 무시의 말이

툭툭 튀어 나오는데요...

조심해야겠습니다.

3계명 ㅡ 아이에게 명령할 때

따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이유를 설명해주는 엄마는 합리적 사고를

생활 속에서 훈련 시키고 있었다.

인과론을 훈련받은 아이들이

공부도 더 잘했다.

엄마의 양육태도 때문에...

4계명 ㅡ 아이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제가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에요.

아이가 어릴 때 부터 아주 잘했는데

잘하니까 더 잘하라는 마음이

지금의 자존감을 만든것 같아 속상합니다.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회복해야겠어요.

5계명 ㅡ 아이의 감정 표현을 아이와

소통하는 기회로 삼는다.

아이가 어리더라도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자존심을 존중해주자.

아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싫다고

거부할 때 아이의 감정은 아이에 대해

많은것을 알려주는 통로다.

아이의 감정은

공감 받아야 할 소중한 것이다.

이 부분을 읽을 때는 눈물이 찔끔 났네요.


지금 내 아이가 왜

자존감이 낮아 보이는지

나는 왜 높았던 아이의 자존감을

사과깍듯이 깍아먹고 있는지...

반성해보고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다만 좋은 부모면 된다.

내 아이의 자존감이 걱정된다면

엄마와 아이를 이어주는 따뜻한 무의식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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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닐스의 모험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이진화 그림, 셀마 라게를뢰프 원작 / 주니어단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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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어드벤처 시리즈는

202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그림 작가의 원화를 담았다고 해요.


그림이 너무 예쁘죠^^

닐스의 모험은

명작동화를 읽으며 내 마음대로 색칠을 하고

스티커도 마음껏 붙여 볼 수 있는

컬러링 북입니다.

색칠은 아이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기초적인 놀이라고 하는데요.

저희 아이는 이상하게 색칠을 잘 안하더라구요.

어릴때 색칠 공부책도 전혀 안하구요...

책은 좋아하는 아이라

동화를 읽으며 색칠도 해보는

아주 좋은 경험이에요.


캐릭터들 소개도 읽어보며

어떻게 색칠해 볼건지도 생각해봅니다.

닐스가 동물 친구들과 여행하며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페이지마다 부분적으로 채색된 곳도 있는데요.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해요.

재미있겠다며 색칠 시작해 봅니다.

요즘 저희 아이는

집중력이 부쩍 떨어지는 것 같아요.

게임이야기에만 푹 빠져서

학습중에도 자꾸 멍 때리며 딴 생각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데요.

책을 읽는 것과 동시에 생동감있는

원화를 보며 다양한 색상들도 접하고

조화롭게 채색해보며

집중력도 기르고 싶은 마음이에요.

색칠중에 부록으로 붙어있는 스티커도

바로 바로 활용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자신만의 이야기도

덧붙여 볼 생각인가봐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만화처럼 주인공들의 대화가 들어가있어서

아이가 뭔가 더 재미있게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닐스의 모험 이야기에

아이의 상상력을 더해서

멋진 책을 완성해 볼 생각입니다.

완성하고 나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나의 색을 입힌 멋진 책이 되겠지요.

힘든 공부 중 컬러링북 하며

머리도 식히고 집중력도 기르고

자연스럽게 색감도 익히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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