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씽킹 스킬 - 문제해결의 지름길을 찾는 5단계
장수연.이지윤.김지연 지음 / 청년정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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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탠퍼드프랑스의 유명 경영대학원들이 MBA과정에 추가 시키고 있는 과목이 바로 디자인씽킹이라고 합니다.

경제와 비즈니스 환경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는 물론 개인의 문제해결도 가능하게 하는 디자인씽킹의 5단계 스킬에 대해 소개하는 책을 읽어봤습니다.

또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회의 참여자들의 집단지성을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되어줄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조력자)의 사례 및 스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현장감이 느껴졌습니다.

책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씽킹  

책 소개를 읽었을 때 이 책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이끌어내어 좋은 해결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디자인씽킹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봤지만 답이 나오질 않는 회의를 하며 느낀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겠구나 싶었죠.

결론적으로는 디자인씽킹을 잘 활용하면 창의적인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연습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1장과 2장에서는 왜 디자인씽킹을 알아야 하며디자인씽킹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회의를 할 때 보통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분이 있다면 누군가는 반대 의견이 있음에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가는 분도 있습니다.

혹은 제시한 의견은 주제와 무관하다며 매장당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디자인씽킹을 활용하면 자신의 의견을 눈치 보지 않고 말하고 존중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퍼실리테이터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 적절한 도구를 사용하고 해결책을 도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실리데이터의 능력이야 말로 중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촉진자(facilitator)의 역할은 워크샵이나교육훈련프로그램의 실행과정에서 중재 및 조정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책의 4장에서는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퍼실리테이터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조력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참여위원회어린이의회마을회관자치단체 등 수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에서 당면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용된 디자인씽킹을 보며,

앞으로 디자인씽킹의 적용범위가 무한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씽킹을 접하고나서 A or B만 있던 답안지에 C라는 새로운 답안이 만들어진 기분입니다.

아이디어는 좋고 나쁨이 없다단지 적고 많음이 있을 뿐이다라는 말을 기억하며

많은 분들이 디자인씽킹을 통해 최적화된 답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잘 읽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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