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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머니 GET MONEY
이경애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8월
평점 :
금색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며 돈을 벌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책 겟 머니(GET MONEY)
저자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알게 된 책 제목의 뜻은 곗돈의 계 GET / 돈의 MONEY를 합친 겟 머니였습니다.
적금, 곗돈이라는 단어를 통해 꾸준히 성실하게 부를 축적하지 않았을까..하는 추측을 하며 책을 읽어봤습니다.
저자는 12년간 기자생활을 하며 많은 부자, 경제인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배운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배웠습니다.
저자의 성실함과 부자들의 조언이 만나 163개의 어학원을 운영하는 현재의 저자가 존재하는 게 아닐까요.
(학원을 차리기 위해 매입한 상가 가격이 오른 내용은 정말 멋지다는 생각밖에...)
저자는 내적 욕망을 온통 쏟아 부을 만한, 내 영혼을 걸고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때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말하며 본인의 내적 욕구가 끓어올랐던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리고 저도 생각해봤습니다. 무엇을 위해 부를 만들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간절하게 부를 원했던 적이 언제였는지 조금은 어두운 기억 속으로 들어가보기도 했습니다.
책의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살면서 만나기 어려웠던 계층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기분 전환하러 돈을 쓰러 가는 쇼핑센터에 부자들은 전혀 다른 이유로 방문한다는 이야기.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에서조차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려내는 이야기.
대출이라는 단어를 듣고 떠올리는 키워드가 부자와 일반인은 다르다는 내용까지.
저자가 직접 만나고 들은 내용들이 고스란히 모여져있어서 더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책의 내용들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저도 부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구]
P.46 대부분의 부자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고, 하더라도 크지 않은 금액으로 체험해보는 정도이다.
p.204 뭐든지 있을 것 같은 부자들의 집에 없는 게 있다. 바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다. ...중략...정말 필요한지를 고민하고 확신이 있을 때 물건을 산다.
#겟머니 #이경애 #밀리언서재 #부자마인드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