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그리고 74년생 유시민 우리 시대 소시민의 삶을 조망하는 리얼리즘 문학의 향기 1
이상윤 지음 / 리얼뉴스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유시민의 빠들에겐 다시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할테구. 정치적으로 보면 빨간색안경을 쓸테구. 오로지 없는 사람들 입자에서 보면 너무 잘쓴 소설이고. 주인공은 여야 모든 정치인들에게 속아넘어 힘들게사는 소상공인이라 슬프다. 작가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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