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옷 선택 하느라 셔틀버스 시간에 쫓겨 뛰어 가는 저희 아이 같아 읽게 되었어요 주인공이 선택의 순간이 올 때 마다 자기 일인듯 조마조마 하며 얼릉 선택해 하고 말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귀엽기도 했어요 자기 라면 이렇게 했을거라며 말하며 ... 선택이 왜 중요한지 느낀듯 해요
<찾아라, 튤립과 친구> 페이지 마다 숨겨진튤립과 친구들을 찾아내며집중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길러 줘지루 할 틈이 없어요페이지를 넘길 때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을 보며까르르 웃기도 하고다 찾았다고 끝 나는게 아니라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다른 캐릭터를 찾을 수도 있어요그림 하나하나가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이 시기 아이들은 방구, 똥 이야기만 나와도까르르 웃으며 즐거워 하는데 제목에 윤아도“방귀 콩이래? 까르르“ 그런데 어느 날, 그 할머니들이 전직 비밀요원이었다는비밀을 알게 되고, 신문을 숨기며 비밀 임무를 수행한다토마스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며 할머니와 함께모험이 시작 된다!!책을 끝까지 다 읽으며 재미있고 유머러스 하고거기다 기발함 스토리에 거기다 감동까지 있어 애니매이션을 한 편을 본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