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 아이들은 방구, 똥 이야기만 나와도까르르 웃으며 즐거워 하는데 제목에 윤아도“방귀 콩이래? 까르르“ 그런데 어느 날, 그 할머니들이 전직 비밀요원이었다는비밀을 알게 되고, 신문을 숨기며 비밀 임무를 수행한다토마스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며 할머니와 함께모험이 시작 된다!!책을 끝까지 다 읽으며 재미있고 유머러스 하고거기다 기발함 스토리에 거기다 감동까지 있어 애니매이션을 한 편을 본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