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들의 혼자 마음에 담아 놓아둔 고민을 다정한 도깨비 아무거나에게 이야기 함으로써 무거웠던고민들이 무게가 가벼워지죠!! 신기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에읽다보면 끝까지 단번에 읽어 버리죠!!1권의 저희 딸은 뭐든지 두개로 되니 친구들과 물건 하나로 싸울일도 없어서 더블더블컵이 가지고 싶다고 했어요2권도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