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가 알 수 없는 말을 하며문방구를 비우는 수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해요그에게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단짝 친구의 그리움이있었던 거죠 먼저 보지 말라고 했는데단 숨에 다 읽고 외할머니가 생각나서 울었어요저희 아이는 문방구의 특이한 물건들 중어디든지 데려다 주는 신청연꽃봉우리가 가지고 싶다고 해요탄탄한 스토리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해줘어른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