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복덕방
국지승 지음 / 창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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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좋은 소식을 가져다 준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 준 적이 있어 명절 전부터 매일 읽었어요 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고 다소 무거운 거북이할아버지가 무지개 다리 넘어 곳으로 갈때도 따뜻하고 밝게 풀어 그부분이 나올때 마다 아이와 함께 “안녕히가세요”인사도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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