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시절 남자 아이들이라면 요괴 나오고, 모험을 하며 주인공이 성장하는 만화를 좋아한다. 나 역시 그랬다. 주인공 호야의 아버지는 요괴의 창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하신다. 하지만 호야는 믿지 않는다. 창고 지하로 통하는 문을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간 곳엔 진짜 요괴의창이 있다. 문제는 그 창에 찔려 있는 요괴 토라도 있었단 것이다. 토라를 풀어줘야만 한 호야. 그 때부터 시작된 둘의 모험. 10대 소년이 좋아할 만하지 않은가?? 그 때 다 못 본 만화를 이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다니 기술 개발에 넘 감사~그럼 이제 모험의 세계로 떠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