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자리 몽상가
정현우 지음 / 달아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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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울적할 때 위로가 되는 그런 책이다. 글도 그림도 그리고 캘리도 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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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 - 사랑밖에 난 몰라
임태리 지음 / 달아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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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을 읽는 듯한 속도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몰입감, 사랑에 대한 새로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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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 - 국민보급형
이영호 지음 / 달아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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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과 번역이 깔끔하게 편집되어 읽기 너무 편하다.
집에 소장하기에도 좋고 저렴한 가격이라 선물하기에도 좋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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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마리오 푸조 지음, 이은정 옮김 / 늘봄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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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소설의 공통점은 상상력에 있고, 차이점도 상상력에 있다. 무슨 말인가. 영화는 감독의 상상력으로,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쓰여진다는 생산자 측면에서 상상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고, 영화는 시청자의 상상력을 굳이 필요로 하지 않지만, 소설은 독자의 상상력이 수반된 독서가 중요하다는 소비자 측면에서 상상력이라는 차이점이 있다는 것이다.

영화는 영화나름의 맛이 있고, 소설은 소설나름의 맛이 있겠지만, 특히 소설을 영화한 경우 원작 소설을 읽어봐야 한다는 것은 이러한 차이점 때문은 아닐까. 아무튼, 영화 <대부>의 매니아인 나로서는 오랫동안 대부 완역판을 기다려왔다. 어느 출판사에선가 나온 적이 있다는데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대부가 완역되어 나온 것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구입하였고, 책이 내 손에 들어온 것이다. 700페이지에 달하는 그야말로 대작이었다.

꼬박 이틀동안 읽었다. 때로는 영화의 장면을 떠올리면서 때로는 영화 속에서 미처 볼 수 없었던 장면에 희열을 느끼면서... 책을 덮고 나니, 마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기분이다. 백인백색의 느낌과 평이 가능하겠지만, 나는 이 책이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들 혹은 기업의 인력개발부서 직원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IMF 이후 우리 경제가 흔들리고, 그 중심에 기업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업의 경영자들의 리더십이 문제가 아니던가. 한 때 차범근의 리더십, 히딩크의 리더십이 세상에 회자되기도 하였듯 어떻게 보면 이 시대는 리더십을 필요로 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리더십의 전형을 찾기 어려운 시대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대부의 리더십은 하나의 전형으로서 연구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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