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랑포즈랑의 투자 이야기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수익을 내는 법보다 잃지 않는 법에 훨씬 더 큰 비중을 둔다는 점입니다.보수적 낙관론: "큰 부자가 될 기회는 놓칠지언정, 가족의 삶이 망가질 리스크는 단 1%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고수합니다.
격동의 세계를 이해하는 세 가지 프레임이 책은 현대 세계가 직면한 혼란의 근원을 에너지, 금융, 정치라는 세 가지 축으로 분석한 기념비적인 통찰서이다. 단순히 현상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100년간의 역사가 어떻게 얽혀 현재의 '통제 불가능한 질서없음'을 만들어냈는지 입체적으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