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뿌리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들이 화려한 '열매에만 집중하다가 시장의 풍파에 쉽게 쓰러지는 것을 경계한다. 저자는 종목 선정 기술보다 리스크 관리, 심리 제어, 그리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투자의 성패를 가른다고 말한다.다시 가치투자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