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이 책은 단순히 성공한 기업이 아니라, 평범함을 넘어 압도적인 성과를 낸 위대한 기업들의 공통적인 유전자를 5년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경영학의 고전이다.짐 콜린스는 "좋은(Good) 것은 위대한(Great) 것의 적"이라는 도발적인 문장으로 포문을 여는데.. 적당히 잘 나가는 상태에 안주하는 것이야말로 위대함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