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민 작가의 내 남자 사육기 입니다. 2020년 10월에 간행되었고 저도 2020년 11월에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13개월 지나서 읽어요 현대물입니다. 여주 남주 20대 후반 정도 이고 나이차이는 여주가 고등학생일때 남주는 대학생이라 2~4세 이상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초반에 좀 대충 읽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불광동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친구 오빠는 마주칩니다. 20년 평생 여자들의 불도저 고백만 받아온 남주는 여자는 세상에 왜 있는 지 모르겠다 정신으로 여자 혐오하는데 , 여주를 초면에 무뇌아라고 놀리지만 엉뚱 발랄 백치미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요 비범한 남주라 마음도 늦게 알고 고백도 할 줄 모르고 서로 상처만 내고 각가 인생 살다가 유학과 귀국후 집에서 잠들었다가 술취한 여주에게 남주의 동정을 강탈 당합니다. ㅇ그 후 남주의 직진 본능 재미있어요 로코 좋아하시면 볼면할것 같아요 이게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교결 작가의 리비오 입니다. 총 2권이고 이벤트가 한 3가지 정도 겹쳐서 대여 페이백인가로 결제했어요. 마찰열이라는 작품과 연작으로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해서 마찰열 먼저 읽고왔어요. 다른 서점앱에서 마침 소장하고 있고 읽었던 작품인데 도저히 내용이 생각이 안나서 그냥 또 읽었어요. 두 작품다 대학생들 20대 초반의 젊은 남녀가 주인공입니다. 고수위 더티토크 중심의 소설이라 대학생의 풋풋함은 없어요. 저도 대학생 커플들 숙박업소 갈 돈이 없어서 혹은 캠퍼스 여기저기 사람없고 cctv , 카메라 없으면 아무데서나 성관계해서 드문드문 목격담 혹은 경험담 듣던 시절 보냈었습니다. 이건 소설이니까 남자 주인공들 냉미남에 재벌가 혹은 재력가 자식들이라 겁없어서 그런것 같긴해요. 사실 내용은 별로 없는데 결말이 해피엔딩임을 알면서도 계속 보게되더라구요 여주가 임신하게되는데 엄청 용감한게 출산했다는 것도 정말 대단했어요. 제가 대학 다닐때 임신한 친구들 그래도 전부 아이 아빠들과 결혼하기는했는데 출산하고 육아하느라 아무도 대학졸업을 못해서 안타깝고 애들도 벌써 고3이라 올해 수능도 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