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뜨 작가의 나를 흔들어 봐 입니다. 이벤트 목록에서 보고 적당한 분량과 가격으로 그냥 바로 결재했어요. 아뜨 작가는 필명이 특이한데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는데 아마 신인 작가님이신것 같습니다. 나를 흔들어 봐는 비슷한 로설 제목 본듯도 하고 무난한 제목이에요. 일단 현대물 좋아하고 일상물 좋아해서 처음에 읽으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여주가 학교도 다니고 알바도 하고 아빠 병원비까지 벌고 하루하루 바쁘고 피곤해요~ 아직 읽기 시작하고 남주가 제대로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여주가 또 캔디처럼 열심히 사는 캐릭터인듯합니다. 일상물 좋아하니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라하나 작가의 디자이어 입니다. 총 3권의 장편 현대로맨스이고 남주가 연예인이에요. 고아인 남주는 어려서 여주의 부모님이 거두어서 집에서 같이 컷다고 하는데, 둘이 어려서 부터 서로 마음이 있는데 여주는 둔하고 용기가 없어서 고백을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남주도 뭔가 목표가 있든 계획이 있어서 역시 마음은 있지만 표현을 말 말고 행동으로 해주는데 여주가 둔해서 몰라요~ 3권이나 되는 장편이라 1권에서 전후 사정은 아직 안나오고 있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삽질하는것 좀 좋아하는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