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작가님의 포식자의 숲입니다. 총 3권에 장편인데 저는 일단 이벤트 도서이고 현대물인것 같고, 아는 작가님이라 책소개 1도 읽어보지 않고 구입했어요. 그냥 제목보다 약간 진지한 내욜이고 피폐물일지도 모르겠다 생각했습니다. 표지만 보고 현대물이겠거니했어요 정말 이벤트 페이지에 작품이나오면 그냥 일단 생각 1도 없이 결제부터 하고 보는 사람이라 이번에 이벤트 기간 확인차 메인 들어갔다가 다른분 후기 보고 1권 잠깐봤는데 로코에요 요즘 읽어 보지 못했던 로코라 너무 재미있었어요. 소장도도서라 중간에 끊고 대여 기간 임박 책들 보느라 뒤로 미루기했는데 재미있어요 남주 여주 모두 엉뚱하고 삽질하는것도 취향입니다.
5살 딸 아이가 미니카 접어 달라고하는데 제가 못해거 책을 샀어요. 초1 아들 친구가 놀러가면 꼭 몇개씩 접어주는데 동생이 보고 좋아해요. 저희 딸은 아직 어려서 발음이 안 좋은데 미니카를 자꾸 유니콘이라 하더라구요. 책 사서 접어주니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 뒤에 있는 도안 보다 꽃무늬 별무늬 있는 양면 색종이로 접어주면 예쁘다고 더 좋아해요. 생각 보다 어렵지 않고, 다 살펴보지 못했지만 비슷한데 약간 변형만 준거라 그냥 그저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