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유 작가님의 파시나라 단권입니다. 이 책은 다른 서점보다 알리단에서 제일먼저 출간된 것 같아요. 서정윤 작가님은 알게 된지 5년 이상 된 분인데 제가 로맨스 소설 처음 읽기 시작할 때 알게 된 분이고 글들이 재미있어서 작가님 이름 검색해서 신간이 아니더라고 찾아서 구입해서 보고 그랬어요. 이번에도 책 소개도 읽어 보지도 않고 제목도 외국어라 잘 모르는데 작가님만 보고 바로 결제부터 했습니다. 항상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분이라서 이번 책도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벚꽃그리고 작가의 고작 두 번째 결혼 세트입니다. 작가님은 연재로 먼저 글을 읽엇는데 전자책 간행된 책은 소장구입했어요. 연재로 한번 읽었기 때문에 소장한 책은 아직 안 읽고 나중에 느긋하게 읽을 계획입니다. 필명이 특히해서 처음 봤을때부터 기억을 했던 분이고 읽으면서 다음 책이 기대되던 작자였습니다. 이책은 연재를 안 읽었는데 책소개를 읽어보니 기대치가 많이 높아졌어요. 알라딘에서도 대여 할인 이벤트를 해서 1월에 벌써 3세트 구입을 했어요 대여 기간이 남기는 했는데 우선 순으로 놓고 먼저 읽을 예정입니다. 기대됩니다. 소개가 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