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영혼과 결혼 사이 (총2권/완결)
한서나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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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나 작가님의 영혼과 결혼 사이입니다. 신인작가님인듯해요. 로맨스 서스펜스 스릴러 였어요. 

로설도 소재들이 요즘 다양한데 현대를 배경으로 한 로판같았어요. 귀신과 악귀, 교통사고 이후에 영혼 빙의에 출생의 비밀, 무속신앙 등등 제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소재라 멍청 몰입해서 봤습니다.

그래도 취향을 탈것 같아요. 1권은 진짜 정신없이 봤는데 2권에서 1차 마무리 이후에 조금 늘어지는 느낌나다가 또 반전과 반전이 있는데 1권에서 약간에 떡밥이 있어서 예상했던것도 있고 전혀 예상 못한 이야기도 있었어요. 여주공과 악귀 사이에 질기고 긴 인연이 있어요. 그리고 사람의 인생을 빛나게 하는 것은 역시 외모 보다 인성이었어요. 아직 결말은 못 봤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로맨스에 달달함은 좀 없고 공포와 막장은 있어요 . 작가님 다른 작품도 보고 싶습니다. 스토리가 짜임새있었어요. 2권에서 약간 인물들 이름 오류가 있어서 오잉하긴했는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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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영혼과 결혼 사이 (총2권/완결)
한서나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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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벤트로 구입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보고 있어요 tts 틀어놓고 저녁하면서 설거지 하면서 봤습니다. 현대물인데 사람인듯 아닌듯 귀신인듯 아닌듯 악귀인듯 아닌듯 그러고 누구를 믿어야 할지. 엄청 몰입잘되고 재미있내요. 그리교 표지 일러스트 진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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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폭군과 운명으로 묶였을 때의 대처법 (총3권/완결)
목서 / CL프로덕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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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 로판입니다. 작중에 국가 이름이랑 등장인물 이름도 못 외우내요. 사후에 다른 세계에 인물로 빙의하는 내용입니다. 로맨틱 코미디로 코미디 지분이 많이 높은 듯해요. 스토리도 자잘한 것들 여러가지 나오는데 재미있습니다. 언어유희가 많아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신분제 사회이고 아버지는 귀족이지만 귀족 저 언저리에 있는 남작입니다. 귀족중 많이 낮은 수준이고 또 빚 보증으로 가계 경제가 파산이 목전인데, 여주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 능력으로 귀족 생활을 유지하면서 근근히 살아갑니다. 여주의 능력은 배우자를 서로 연결하는 운명의 붉은 실입니다.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이 연결되어 있어서 부부의 연을 미리 알고 아주 기본적인 중매 정도만 서주고, 또 점성술인데 타로카드 비슷한것을 만들어서 점도 바주고 해요 여주가 뻔뻔하면서 허풍과 거짓말을 잘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남주는 폭군 황제이지만 매력이 덜 들어나보여요. 그래도 읽고 있는 중인데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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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폭군과 운명으로 묶였을 때의 대처법 (총3권/완결)
목서 / CL프로덕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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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다른세계 빙의물입니다. 엄청 유머 넘치고 재미있어요. 원래 현생에서도 운명의 붉은 실을 보는 능력이 있는 여주가 다른 세계에 다른 인물에게 빙의하고 남작인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빚 청산과 생계유지를 위해 점술과 중매사업을 합니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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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황태자비의 남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진숙 / 봄미디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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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2권 외전까지 있는 장편입니다 현대물인데 대한제국이라는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사적 연속성을 보이고 있는것 같은데, 과거 역사는 부분은 사실 설명이 부족해서 맞는지 모르겠어요. 이것 말고는 딱히 판타지적인 느낌은 없습니다. 경술국치를 겪고도 광복이후 대한제국이 다시 부활한것인지, 아니면 그냥 그냥 광무개혁과 대한제국이 선포후 제국주의 침략없이 계속 이어진것인지 자세한 설정이 궁금하기는했어요.

여주는 대한제국 최고의 제벌가의 딸로 모친은 이혼하고 프랑스에 있고 아버지와 계모 손에서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면서 살았는데 여기게 자기의지는 없어요. 그냥 황태자비가 되어서 이혼하고 프랑스에 있는 생모를 찾아가서 다시 대한제국으로 대리고와서 행복하게 살겠다는 목표가 있는데, 여주에 성격이나 외모 그 외적인 능력들 그냥 다 너무 매력이 없어요. 

남주는 천재 검사라고 하는데 그것도 그냥 매력을 못 느꼈어요. 

대한제국 왕실은 여주 집안의 재력이 탐나고, 여주 집안은 재벌가이면서 대한제국의 권력을 원해서 출생전부터 생긴 정력결혼입니다. 제29대 황태자가 살해당하고 이야기가 시작하는데, 설정은 무난한테 풀어가는 내용이 너무 유치하고 어이없어요. 여주가 살해용의자 중에 하나인데 혐의가 있다가 없다가 하는 이유들이 촘촘하지 못하고 유치했어요. 소설 내용도 같은 내용이 계속 거듭 설명되면서 지루하고 결말도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전권 구매해서 보고 있는 것이지, 편당 연재 결제했으면 끝까지 보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2권 마지막에 회사를 부도처리하고 매각했다고 하는데 뜨악했습니다. 스토리와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일단 나오는 내용이지 살인을 모의한 오너의 잘못을 왜 직원들에게 전가하고 오너의 자식으로 회사와 먹고 살아야하는 직원은 안중에도 없었나봐요. 회사 소속 직원들과 직원의 가족들 생계는 ㅡㅡ 완전 소설이지만 너무 무책임한 결정에 치를떨었습니다. 진짜 끝까지 재미가 없고 반전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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