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찐따같은 타카하시를 짖궃게 괴롭히면서 좋아하는 이시가미가 재밌었다 둘다 집착 심한 애들끼리 잘 만난듯
외지로 발령난 아슈아스는 마술잘하는 듀란트를 만남. 자기 악몽 안꾸게 해줬다고 바로 고백 갈겨서 웃겼음. 아슈아스 저주도 풀고 결국 동화같은 해피엔딩 좋았어요
판타지같은 표지에 일상이야기, 고양이나 개처럼 집으로 찾아오는 텟페이를 거부하지 않는 키이치. 푸딩이랑 커피젤리보고 귀엽다고 하는거보면 이미 감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