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키스갈기길래 유치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요스케랑 미츠키, 비슷한애들끼리 잘 만난듯
조금 찐따같은 타카하시를 짖궃게 괴롭히면서 좋아하는 이시가미가 재밌었다 둘다 집착 심한 애들끼리 잘 만난듯
외지로 발령난 아슈아스는 마술잘하는 듀란트를 만남. 자기 악몽 안꾸게 해줬다고 바로 고백 갈겨서 웃겼음. 아슈아스 저주도 풀고 결국 동화같은 해피엔딩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