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한번 일관성있네…흐르고넘치도록 즐기는 모습이 좋네여. 청소 빨래 걱정이 되네…
쪽쪽이 좀 충격… 언젠가 상처를 극복하기를… 어릴때 응석부리지 못한 탓에 쪽쪽이에게 의지하게 되고,.. 그걸 이해해주는 유키무라 너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