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변호사의 로맨스, 전문적인 부분이 잘드러나서 좋았고 무난하게 봤습니다.
제목으로 봤을때는 섹시한 분위기 예상했는데, 그저그랬습니다.
남주가 여주의 거짓말을 깨닫고, 사랑을 깨닫고 나서 이후의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이 재밌었습니다.
쌍둥이 여동생이라고 거짓말 한 것으로 엮인 두남녀. 남주가 거짓말을 깨닫기까지 흥미 진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