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어영부영 전개되는 것같은 느낌
그림체도 이쁘고 재밌습니다
미스테리하고 재밌어요! 히카루의 정체도 궁금하고… 히카루가 죽기전에 요시키 곁에 있고 싶다는 말로 인해 생긴 존재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