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같은 표지에 일상이야기, 고양이나 개처럼 집으로 찾아오는 텟페이를 거부하지 않는 키이치. 푸딩이랑 커피젤리보고 귀엽다고 하는거보면 이미 감긴듯
여친이 자주 바뀌는 카가와 미모를 감추고 다니는 토지, 토지의 매력과 마음을 더 이끌어내주는 카가의 남친미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