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 냄새 - 문학으로 본 후각의 문화사 아시아의 미 (Asian beauty) 26
김성연 지음 / 서해문집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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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냄새에 이런 뜻이...

세상이 달리 ˝맡아집니다˝

냄새 - 문학 - 문화의 몰랐던 길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냄새가 기억을 자극하고
기억 속 향기가 머리 속에서 퍼집니다

책보며 후각 담당 뇌가 감작되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한동안 후각을 잣대로 세상을 느끼게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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