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옛날 괴담들이 나와서 반가워하면서 읽었어요. 여주인공 성격도 넘 맘에 들고 무엇보다 이름 때문에 빵 터졌네요. 잘 읽었어요.
자극적인 설정이 많지만 재미있네요. 주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미인수 좋아해서 만족하면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