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공포물에 학원물이라니 너무 취향저격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공수간의 L적인 부분도, 사건도 재미있어서 마지막 권을 향해 가는 게 아쉽게 느껴지네요.
드디어 레이몬드가 □□을...! 이야기가 점점 더 고조되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