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물에 오메가버스 세계관이 더해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수인 요엘이 성격도 매력 있고 능력치도 좋은 캐릭터라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평범한 인간과 요괴의 인연은 오래 지속되기가 힘드니 뭔가 덧없고 슬픈 것 같아요. 시바타와 무라사키의 에피소드는 그래서 마음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