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배경에 외국인공 한국인수 키워드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키워드와 소개글에 비해서 뭔가 의외로 많이 자극적이지는 않다고 느꼈어요. 분량도 짧고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