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 중독 사회 - 분노는 어떻게 정의감을 내세운 마녀사냥이 되었나?
안도 슌스케 지음, 송지현 옮김 / 또다른우주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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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은 과하다 나쁘다라는
판단이 앞선 단어입니다. 심취. 경향이 중립적인데. 정의는 그것이 정당하다면 옳다면 언제나. 차고 넘치도록 실천되어야합니다. 정의롭지 않은 주관의 정의가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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