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처음에 모가미가 등장하자마자 한 말로 알 수 있었어요. 모가미 눈초리가 집착 쩔겠다 했는데 왠지 귀엽기도 했어요.
수인 요시이가 아주 당당하고 숨김없이 살아온 캐릭터예요. 자신감이 있고 자기 성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밝히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같은 직장의 하구라를 만나 고뇌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