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습만화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신이름만 나오면 우리 아이에게 도리어 묻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척척 설명해주고요.
신들의 이름을 줄줄 꿰는 아이를 보고, 만화도 이렇게 좋을 수가 있구나 하고 생각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