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치고 용량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어떤건 만자도 안되니까 좀재밌으려하면 끝나서 아쉬웠는데 이건 내용도 알차서 좋았습니다
제목그대로라고 보시면됩니다 뱀의 ㅅㄱ가 두개인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으신거같은데 말잇못..
공이 사랑해서 그랬다면서 수를 많이 팹니다만 그게 이 소설의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제목에 충실하게 계속 많이 때리고 패고 감금하고 수가 많이 불쌍하긴한데 그래도 뒤로갈수록 덜패서 다행인거같아요 나중에 공이 후회? 이게후횐가? 암튼 아주 지렁이 환대같은 수준의 후회를 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