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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1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1년 4월
평점 :
품절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책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마치 오랜만에 동네에 나가 마을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온것 같네요. 오랜만에.. 기분 좋은 만남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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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족하기 위해 산 것을 어떻게 하면 정말 진정하게 즐길수 있을까.. 책에 나오듯이 차 안에서는 이 멋진차를 볼 수 없는데.. 그렇다고 밖에서 다른사람이 내 차를 운전하는 것을 보는것도 올바르게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맞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여행은 어떻게 해야 만족하고 그 만족감을 남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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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부자언니 부자연습 : 가난한 공주 부자되기 프로젝트
유수진 지음 / 세종서적 / 2017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원래 하던 소소한 목표가 있었는데 잘 이뤄나가나가 언젠가부터 안하게 되었다. 다시 나에게 할 수 있는 도화선에 튀긴 불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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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 (바캉스 에디션)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4월
평점 :
품절


잠깐 머무는 호텔에서 우리는 ‘슬픔을 몽땅 흡수한 것럼 보이는 물건들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롭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잘 정리되어 있으며, 설령 어질러진다 해도 떠나면그만이다. 호텔 청소의 기본 원칙은 이미 다녀간 투숙객의흔적을 완벽히 제거하는 것이다. 그들의 냄새까지 지워야하니까 호텔에선 가정집보다 훨씬 독한 세제와 방향제를 쓴다. 호텔에 들어설 때마다 맡게 되는 그 냄새, 분명 처음에는 자연의 어떤 향을 흉내냈겠지만, 어느 순간 그 근원을 몰각한 듯한, 아니 아예 신경쓰지 않겠다는 듯한, 이제는 그저세제와 방향제 냄새로만 지각되는 그 익숙한 향의 습격을받는다. 나라마다 호텔 냄새도 각기 다르다. 그러나 세제와방향제 특유의, 여타의 다른 잡냄새를 일거에 제압하는 독선적이고 인공적인 향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그 덕분에 우리는 호텔의 방문을 열고 들어설 때마다 마치 새집에 들어선 것 같은 설렘을 느낀다. 아니라는 걸 뻔히 알면서, 몇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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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부자언니 부자연습 : 가난한 공주 부자되기 프로젝트
유수진 지음 / 세종서적 / 2017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뭔가 신뢰와 기대감을 주는 부분이 아닌가..

다. 집안 형편이 어렵고 월급도 적어 저축할 여력이 없던 고객이 나와 인연을 맺으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부자의 길에 다가서는걸 보는 것만큼 흐뭇한 일도 없다.
나와 10년째 함께하는 한 고객은 얼마 안되는 월급을 쪼개 열심히 종잣돈을 만들더니 그 돈으로 투자를 해서 계속 돈을 불려나갔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사진을 보여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를 낳고고급 아파트도 두 채나 샀다. 남자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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