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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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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다산책방 이런 식으로 해도 되나요. 남극은 중복 출간에. 단편 소설 2편으로 책을 이 가격에 출판하다니요. 이런 출판기획 오히려 작가에게 모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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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로스코 Taschen 베이직 아트 (마로니에북스) 37
제이콥 발테슈바 지음, 윤채영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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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 너무 좋은 책인데 절판이라니 ㅠㅠ 다시 출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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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훈련된 외교관의 시각으로 풀어낸 에도시대 이야기
신상목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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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본 에도시대와 근대화 과정에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다. 이 책은 이시대 일본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론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정보, 적절한 보조 자료들, 무엇보다 내용의 유기적 연결이나 쉬운 필체 등은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한 필자의 저력을 보여줍니다. 몇몇 교수들의 짜집기 개론서와 차원이 다릅니다. 이렇게 대중서로 쉽게 쓸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요. 현재 일본의 잘못된 역사의식과 후진적 극우성세에 대한 비판이 이 시기 일본의 풍습, 역사, 많은 지식인들의 노력 등을 같이 도매급으로 판단하는 오류와 이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올해 남편과 나가사키를 여행하면서 박물관에서 <해체신서> 원본과 이노 다다타카의 지도를 실제 열람하면서 감동받았는데,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마침 이노 다다타카의 지도를 특별전시했는데 이 책을 읽지 못했다면 그 특별전이 어떤 가치가 있었는지 몰랐었을 겁니다.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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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인생미답 - 살다 보면 누구나 마주하는 작고 소소한 질문들
김미경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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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알라딘이 이런 작가의 책을 벌써 몇 주째 메인으로 홍보하다니 정말 실망스럽다. 알라딘 정도 되는 기업이 성실하게 연구하고 있는 작가들과 책들을 발굴하는 책임은 커녕, 무지하고 얄팍한 작가, 출판사와 한 통속이 되다니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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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3 - 교토의 역사 “오늘의 교토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유홍준 지음 / 창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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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본에 대한 본격적인 입문기 입문기라고 애기하는 것은 내용이 가볍다는 것이 아니라 균형있는 시각에서
일본의 미, 철학을 이해하게 인도한다는 점이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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