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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아직 너무 늦지 않았을 우리에게 ㅣ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백영옥 지음 / arte(아르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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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가 아는 가장 큰 사람의 기적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동시에 나를 좋아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두 사람이 연애를 한다 해도 언제나 시차와 낟촉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분명 그가 먼저 좋아했는데, 어느새 내가 더 좋아하고 있고, 내 마음은 깜깜한 밤인데, 그의 마음에는 환한 태양이 떠오른다.
남자와 여자의 연애는 늘 왜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