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으로 먼저 배우는 스타일이라 이거 읽고 낚시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읽었지만 낚시대를 바다에 드리지도 않고 책으로 시작한다는게 바보같은짓임을 깨달았다.읽으면서 낚시라는게 복잡도 하고 하기가 귀찮아진다ㅡ나만 그런거 일수도..ㅡ이런류의 책은 어느정도 낚시에 재미를 느끼고 나서 읽기를 권장합니다
알라딘에서 무료 e-book으로 북플 사용설명서라도 만들어서 배포하시길 .. 나같은 아날로그인에게 사용법이 상당히 어렵다
광고 유혹에 넘어가 구입해서 읽는다 언제나 그렇지만 일본의 자기계발류 서적은ㅡ한국식의 자기계발서는 아직 읽지 못했다 아니 읽지 않는다 최후의 보루라고 할까 ㅡ 딱히 별 도움이 안된다 허나 모르지 나중에 또 이런 짓을 저지르고 후회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