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안하고 읽기 시작했다가 밤새서 읽었어요. 시대가 군사정권, 민주화 운동 시기라 분위기가 무거워요. 가볍게 읽을 만한 작품은 아닌 것 같고 문학작품 같아요.최근 읽은 작품 중 최고였어요.